장   소 : 카자흐스탄 알티마시(641~643회)

일   자 : 2018년10월12일~17)

기   상 : 맑음 

풍향/풍속 : 북서풍 2~4m/sec

기   체 : 643회 (부메랑10  35회, 부메랑X 99회, 레벨달리기 195회, 오아시스 245회, 스페이스 49회,

                          시그마6  1회, 니비욱 아틱 2회, up트랑고xc2 7회, 텐덤(비트) 10회)

기   록 : 에어타임 : 1일 1차: 시간 15분, 최고고도 1733m,  순간상승: 2.6m/sec,  순간하강: 3.9m/sec,  최고속도: 56km

                       2차: 1시간 18분, 최고고도: 2157m,  순간상승: 2.4m/sec,  순간하강: 3.7m/sec,  최고속도: 65km

                       2일차: 시간 25분, 최고고도: 1997m,  순간상승: 0.3m/sec,  순간하강: 2.5m/sec,  최고속도: 49km

파일럿 : 카자흐스탄 알티마 교류단원12명


해외 원정비행이라는 부푼가슴을안고 카자흐스탄 알티마에 비행기에서 내려 첫발을 디딘다...

다음날 이륙장에 도착하니 민둥산이 엄청 넓고 웅장하게 펼쳐져있다...

앞으로는 광활한 들판과 지평선 중간중간 자그마한 도시들이 널버져있다...

어짼던 엄청 넓고 높다...

1일차 비행(13일)

1이륙장 해발고도가 1700m을 넘어선다...

긴장되는 가슴을 뒤로하고 이륙해본다 중간 중가 올라오는 상승기류를 잡고 돌려보지만

나의실력이 이것이 다인것 같다 착륙한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점심을 현지식 양꼬치를 맛나게 먹고 다시 이륙장에올라간다...

날씨가 많이 흐리다 이륙바람도 조금 강헤졌다...

이륙하여 릿치뱅을 즐긴다...간혹 들판에서 약하게 올라오는 상승기류를 잡고 고도올리고

이리저리 관광뱅을 즐긴다...

민둥산 사면에 바짝 붙여 릿치뱅을 즐기면서 사면을 스치며 손으로 슬고싶다..

1시간여 뱅을 즐기다 착륙한다... 

1차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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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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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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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비행(15일)

오늘은 2이륙장으로 올라간다...

전날밤에 눈이 내렸는지 이륙장뒤로 저멀리있는 산들이 눈을 덥혀있다...

이류장에도 눈이쌓여있다...

날씨는 춥고 바람은 약하게 올라오고 잠시기상을 관망하다가

이보도 좋아지질 않을 것같아 모두이륙한다...

역시 쫄뱅으로 마무리한다...

2일차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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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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